최근 글

모두 보기
[명화와 역사] 추상 표현주의의 창시자 칸딘스키(feat. 첫 번째 추상 수채화, Unbroken line, 즉흥 29 등)
[명화와 역사]  사과를 그리며 회화의 본질을 추구했던 세잔(feat. 정물, 제라늄과 과일, 사과가 있는 정물,  바구니가 있는 정물 등)
[명화와 역사] 아름답고 강렬한 색채의 향연,  빈센트 반 고흐를 만나다(feat. 고흐의 방, 고흐의 의자, 고갱의 의자)
[명화와 역사] 인상주의 회화의 배경과 특징(feat. 정물-바이올린과 악보, 피리 부는 소년, 공기 펌프 속의 새 실험)
[명화와 역사]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(feat. 점묘법, 잔상이론)
[명화와 역사] 인상주의의 태동, 대표작품, 인상주의가 추구했던 것들(feat 모네의 인상 해돋이)
[명화와 역사]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 사조의 비교(feat. 다비드와 들라크루아의 작품 비교, 제리코의 메두사 호의 뗏목)